『최고다 이순신』 기대보다 우려가 더 큰 이유<最高だ イ・スンシン>期待より憂慮がもっと大きい理由

ほとんど直訳なので おかしな日本語ですが
分かる範囲では直しています
そしたらKstyleに似たような記事がでていました
でもこちらの方が詳しかったので載せておきます
Kstyleの記事とこの記事に関しての
私のひとりごとは次の機会にということで

저작권자 © 미디어스 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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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 뭔가 심상찮다. 캐스팅 확정만으로 이런 비난과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기는 처음이다.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으로 본다면 드라마 홍보는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지만, 두 주연배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득’이 될 리 만무하다. 시작부터 뭔가 꼬인 느낌이다. 바로 KBS 새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아이유-조정석 커플에 대한 이야기다.
このカップル何か普通ではない. キャスティング確定だけでこんな非難と憂慮が同時に零れ落ちることは初めてだ. 'ノイズマーケティング'の一環で見たらドラマ広報はたっぷりしているわけだが, 二人の主演俳優に対する憂慮の声が '得'になるはずがない. 手始めから何か狂った感じだ. 正しく KBS 新しい週末劇 <最高だ李舜臣> 男女主人公でキャスティングになったIU-チョ・ジョンソクカップルに対する話だ.

25일 KBS에 따르면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방영될 <최고다 이순신>에 아이유가 타이틀 롤인 이순신 역으로 확정됐으며, 상대역으로는 2012 최고 ‘핫’한 배우로 떠오른 배우 조정석이 낙점됐다. 둘의 나이 차이는 13살, 두 사람 모두 TV 드라마 주연은 처음이다. 의외의 캐스팅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그런데 두 사람의 조합에서는 신선함에서 오는 기대보다는 외의성이 동반하는 우려가 더 앞선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응원보다는 비난이 더 많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25日 KBSによれば <私の娘ソヨン> 後続に放映される <最高だイ・スンシン>にIUがタイトルロールイン・イ・スンシン役に確定されたし, 相手役では 2012 最高 'ホット'一俳優に浮び上がった俳優チョ・ジョンソクが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ふたりの年齢差はは 13歳, 二人とも TV ドラマ主演は初めてだ. 案外のキャスティングというところには異論がない. ところで二人の組合ではシンソンハムから来る期待よりは以外の性の伴う恐れがもっと先に進む. ファンの熱い反応も応援よりは非難がもっと多い. 一体何が問題だろう?

아이유에게 있어 <최고다 이순신>이 절호의 기회인 이유
IUにとって <最高だイ・スンシン>が絶好の機会である理由

통속극의 형태를 주로 띠는 주말극답게 <최고다 이순신>은 그리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아이유가 맡게 될 극중 캐릭터 이순신은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전형적인 '루저'로, 어떠한 역경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캔디형’ 캐릭터다. 그녀의 성공스토리는 곧 암울한 현실 속 젊은 세대에게 있어 희망의 메시지가 될 전망이다. 한편, 조정석은 잘 나가는 기획사 사장 신준호 역을 맡았다. 오만함과 자신감으로 무장한 그는 이순신을 만나면서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깨닫고, 사람냄새 나는 캐릭터로 변모할 예정이다. 이처럼 <최고다 이순신>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캐릭터, 그리고 충분히 예측 가능한 스토리를 내세우고 있다.
一般受けする形態を主に帯びる週末劇らしく <最高だイ・スンシン>はあまり新しい話ではない. IUが引き受ける劇中キャラクターイ・スンシンはなるのが一つもない典型的な '敗者'で, どんな逆境でも明るくてさっそうと生きて行く 'キャンデー型' キャラクターだ. 彼女の成功ストーリーはすなわち暗鬱な現実の中若い世代にあって希望のメッセージになる見込みだ. 一方, チョ・ジョンソクは敏腕企画社社長シン・ジュノ役を引き受けた. 傲慢さと自信感で武装した彼はイ・スンシンに会いながら真正な成功の意味を悟って, 人において自分はキャラクターに変貌する予定だ. このように <最高だイ・スンシン>はどこでたくさん見たようなキャラクター, そして充分に予測可能なストーリーを立てている.

<최고다 이순신>이 변화나 모험보다는 안전한 선택을 취한 이유는 바로 이 드라마가 방영되는 시간대에 있다. 저녁 9시대 방영되는 KBS 2TV 주말극은 타 방송사의 뉴스시간대와 맞물리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내 딸 서영이> 등이 연이어 대박행진을 이어가는 데서도 확인할 수 있듯, 어느 정도 작품성만 보장된다면 굳이 ‘승부수’를 띄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 드라마 속 스토리와 캐릭터가 신선함보다는 익숙함을 내세우는 이유다.
<最高だイ・スンシン>が変化や冒険よりは安全な選択を取った理由はまさにこのドラマが放映される時間帯にある. 夕方 9時代放映される KBS 2TV 週末劇は他の放送社のニュース時間帯とかみ合いながら相対的に高い視聴率を記録している. <棚ぼたのあなた>, <私の娘ソヨン> などがぞくぞく大当り行進を引き続くことに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 どの位作品性だけ保障されたら敢えて '勝負の賭'を浮かべる必要がないのだ. このドラマの中ストーリーとキャラクターがシンソンハムよりは慣れることを立てる理由だ.

그런데, 모험은 의외의 곳에서 튀어나왔다. 바로 주연 배우들이다. 특히 아이유의 캐스팅은 모험을 넘어 ‘도박’에 가깝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얼마 전 사진 유출로 인한 스캔들로 그녀의 이미지는 상당부분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잃어버린 것은 물론 ‘재능을 갖춘 어린 솔로 여가수’라는 포지션마저 위협받고 있다. 그녀를 향한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ところが, 冒険は案外の所から飛び出した. まさに主演俳優たちだ. 特にIUのキャスティングは冒険を越して '賭け'に近いという考えだ. 何故ならばこの間写真流出によるスキャンダルで彼女のイメージは相当部分打撃を受けたからだ. '国民の妹'というタイトルを忘れてしまったことは勿論 '才能を取り揃えた幼いソロ女子歌手'というポジションさえ脅威受けている. 彼女に向けた大衆の目は相変らず冷たい.

물론 <최고다 이순신>은 아이유에게 있어 반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드라마 성공에 따른 후광효과로 인해 하락한 이미지를 되살릴 수 있고, 가요계에서 잃어버린 지분을 드라마에서 메꿀 수도 있다. 게다가 잘 나와야 시청률 10~20%를 기록하는 미니시리즈가 아닌 40%의 시청률을 넘나드는 KBS 주말극이다. 아이유에게 있어 <최고다 이순신>은 절호의 기회일지도 모른다.
勿論 <最高だイ・スンシン>はIUにとっては反転の機会になる. ドラマ成功による背光効果によって下落したイメージをいかすことができるし, 歌謡界で忘れてしまった持分をドラマで埋めることもできる. それにちゃんと出ると視聴率 10~20%を記録するミニシリーズではない 40%の視聴率を出入りする KBS 週末劇だ. IUにとって <最高だイ・スンシン>は絶好の機会かも知れない.

‘국민여동생’과 ‘납뜩이’의 만남…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서
'国民の妹'と 'ナプトゥギ'の出会い…期待よりは憂慮が先に進んで

물론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아이유가 다시 반등의 기회를 잡으려면, 드라마가 성공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른다. 그것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야 한다. 스캔들로 잃어버린 이미지를 되찾기 위해서는 밝고 긍정적이며 사랑스런 모습을 시청자에게 각인시킬 필요도 있다.
勿論 <最高だイ・スンシン>を通じてIUがまた復活の機会をつかもうとすれば, ドラマが成功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前提条件による. それも高い視聴率を記録しなければならない. スキャンダルで忘れてしまったイメージを取り戻すためには明るくて肯定的で可愛らしい姿を視聴者に印象付ける必要もある.

그런데 시작이 좋지 못하다. 스캔들의 영향으로 인한 일방적인 비난은 차치하더라도, 여러 곳에서 우려되는 부분이 눈에 띈다. 우선, 그녀는 <드림하이>에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고는 하지만, 주말극의 타이틀 롤을 맡길 만큼의 검증된 연기력을 갖추지 못했다. 상대역인 조정석이 검증된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는 점에서 그녀의 작은 실수나 부족함은 더 돋보일 수밖에 없다. 아마도 극 초반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지 않는 것이 그녀가 극복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ところで手始めが良くない. スキャンダルの影響による一方的な非難はさておいても, 多くの所で憂慮される部分が目立つ. まず, 彼女は <ドリームハイ>で演技をお目見えした事があるとはするが, 週末劇のタイトルロールを任せる位の検証された演技力を取り揃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相手役であるチョ・ジョンソクが検証された演技力を取り揃えた俳優という点で彼女の小さな間違いや不足さはもっと引き立つしかない. たぶん劇初盤演技力論難に苦しまないことが彼女が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一番至急な問題ではないかと思う.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강북 멋쟁이’ 논란 역시 아이유에게 불리한 상황을 만들고 있다. 연기자도 많은데 왜 하필 가수가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느냐는 의문이다. 일부 대중은 “개그맨이 노래를 부르거나 작곡을 하면 비판을 하면서 왜 가수들은 꾸준히 예능과 드라마에 출연하느냐”며 주말극의 주인공을 맡은 아이유에게 불편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녀가 의도한 상황은 아니지만 하필 이 시기에 주연 확정 보도가 나가면서 자꾸 그녀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 자칫하면 ‘강북 멋쟁이’ 논란에 대한 책임을 아이유가 모두 떠안아야 할 정도로 그녀를 주시하는 눈이 많다. 분명 긍정적인 현상은 아니다.
これだけではない. 最近 '江北ダンディ' 論難もIUに不利な状況を作っている. 演技者も多いのにどうして歌手がドラマの主人公を引き受けるのかは疑問だ. 一部大衆は "コメディアンが歌を歌うとか作曲をすれば批判をしながらどうして歌手たちは倦まず弛まず芸能とドラマに出演するのか"と週末劇の主人公を引き受けたIUに不便な視線を送っている. 彼女の意図した状況ではないがよりによってこの時期に主演確定報道が出ながらしきりに彼女の名前が挙論されているのだ. ともすると '江北ダンディ' 論難に対する責任をIUが皆引き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ほどに彼女を見詰める目が多い. 確かに肯定的な現象ではない.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서는 아이유를 살릴 수 있는 것은 같이 호흡을 맞출 조정석이다. 이미 연기력으로는 충분히 검증받은 그이기에 조정석이 연기할 신준호는 분명 매력적인 캐릭터로 그려질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역시 두 사람의 호흡이다. 과연 아이유가 얼마만큼 성인 연기를 선보여 줄 수 있느냐 인데, 역시 긍정적인 전망을 하기가 쉽지 않다.
期待よりは憂慮が先に進むIUをいかすことができることは一緒に呼吸を合わせるチョ・ジョンソクだ. もう演技力では充分に検証受けた彼なのでチョ・ジョンソクが演技するシン・ジュノは確かに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で描かれるでしょう. それなら問題はやっぱり二人の呼吸だ. 果してIUがどの位大人の演技をお目見え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のかのに, やっぱり肯定的な見込みをしやすくない.

비록 나이는 스무 살을 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아이유는 ‘여동생’의 이미지가 강하다. 지난 <드림하이>때에는 학생 역할을 했기에 크게 어색한 부분이 없었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20-30을 대표하는 ‘열혈 청년’의 모습을 연기해야 한다. 때에 따라서는 조정석과 멜로라인도 그려야 하고, 취업에 힘든 청춘들의 아픔도 대변해야 한다. 어린 나이에 데뷔한 이후, 줄곧 스타의 길을 걸어온 ‘아이돌 이미지’의 아이유가 이를 얼마나 표현해 낼 수 있을지는 솔직히 장담하기 어렵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주인공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드라마에 폐를 끼치면 남주인공 역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하다. 2012년 최고 ‘핫’한 배우로 떠오른 이래,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조정석 역시 <최고다 이순신>은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에게도 아이유와의 호흡은 풀어야할 과제임에 틀림없다.
年齢は二十歳を超えたとはいえ、 相変らずIUは '妹'のイメージが強い. 去る <ドリームハイ>時には学生役をしたから大きくぎこちない部分がなかったが, 今度ドラマでは 20-30を代表する '熱血女子'の姿を演技しなければならない. 時によってはチョ・ジョンソクとラブラインも描かなければならないし, 就業に大変な青春たちの痛みも代弁しなければならない. 若くしてデビューした以後, ずっとスターの道を歩いて来た 'アイドルイメージ'のIUがこれをいくら表現し出すことができるかは率直に壮語しにくい. そして当たり前の話だが女主人公が腰を据えることができずにドラマに迷惑をかければ男性主人公もイメージ打撃が不可避だ. 2012年最高 'ホット'一俳優に浮び上がった以来, 初めて主演を引き受けたチョ・ジョンソクもやっぱり <最高だイ・スンシン>は重要になるしかない. 彼とIUとの呼吸は解か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に違いない.

과연 아이유는 자신에게 뒤따르는 비난과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릴 수 있을까? <최고다 이순신>이 ‘최고다 아이유’가 될지, 아니면 ‘망했다 아이유’가 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果してIUは自分に後に従う非難と憂慮をすっきり洗い上げることができるか? <最高だイ・スンシン>が '最高だIU'になるか, それとも '亡びたIU'になるかとても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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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cy at 2013-01-30 22:54 x
Kstyleの記事は読んだんですが
これは知らなかったです。

まあ、そんな背景はあったけど
ここまでハッキリ書かれると
お腹が痛くなりそう(^_^;)
Commented by cyu-rin at 2013-01-31 13:51
marcyさん
ジョンソクさん、こうなったら肩でも胸でも
貸してやろうじゃないの←誰のをや?(^^ゞ
ま、前評判がよくってもドラマ始まったら
散々だったっていうのもあるし、その逆に
注目されてないけど終わってみたら
好評価だってのもあるし。
これもやってみなきゃ分からないってことですよね。
by cyu-rin | 2013-01-30 21:04 | 조정석絡み | Comments(2)